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 진정한 사랑은 마음을 나누는 사랑이고.. 가치있는 사랑은 오직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며.. 헌신적인 사랑은 되돌려받을 생각없이 하는 사랑이다.. .. 소중한 사랑은 영원히 간직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행복한 사랑은 마음의 일치에 의하여 나누는 사랑이며.. 뿌..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22
누군가 사랑하고 있을 때 누군가 사랑하고 있을 때 누군가 사랑하고 있을 때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는 세상은 이전과는 다릅니다. 이른봄에 피어나는 꽃들이 이렇게 키가 작았었나, 여름날의 밤하늘에 이토록 별이 많았었나.... 떨어져 뒹구는 나뭇잎들이 이처럼 고운 빛깔이었나, 한겨울 가로등 ..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8
흔들림 없는 우리사랑 ♥ 흔들림 없는 우리사랑 ♥ 사랑은 ... 애원해서도 안되고 요구해서도 안되는 것이지요 자기 ... 자신안에 확신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아닌가요.. 사랑의 기쁨이란 ... 끝없는 관용과 용서 속에서 아주 드물게 찾아오는 손님과도 같습니다 사랑을 ... 자꾸만 확인하고 확인을 받기를 원한다면 ..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7
사랑해서 외로웠다 사랑해서 외로웠다 나는 외로웠다. 바람 속에 온몸을 맡긴 한 잎 나뭇 잎... 때로 무참히 흔들릴 때 구겨지고 찢겨지는 아픔보다 나를 더 못견디게 하는 것은 나 혼자만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는 외로움이었다. 어두워야 눈을 뜬다. 혼자일 때... 때로 그 밝은 태양은 내게 얼마나 참혹한가 나는 외로웠다..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5
바라만 보아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 ♣ 세월이 무심하게 흐르기만 한다고, 가까이 있지 못한다고, 투정하지 않을래요. 편지 자주 보내지 못해도 서러워도 않을래요. 늘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이 계시거던요, 만나지 못해도 우리는 마음으로 늘 만납니다 가슴으로 매일 느낍니다 당신의 얼굴..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5
♡* 내 가슴에 채우고 싶은 당신 *♡ ♡* 내 가슴에 채우고 싶은 당신 *♡ 사랑하고 싶습니다..... 당신 하나를 ... 별이 떠 있는 작은 언덕에서 하얀 당신의 손을 잡고 싶습니다 하늘이 슬픈 날에는... 슬픈 비가 되어 당신의 가슴에 스미고 싶고 마음이 추운 날에는 따스한 불이 되고 싶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싶습니다..... 내 생애의 단 한 사..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5
더 깊이 사랑 하여라 / J. 갈로 더 깊이 사랑 하여라 / J. 갈로 더 깊이 사랑 하여라 충분히 노력했다고 생각될 때 한 걸음 더 나아가 깊이 사랑 하여라 어려움에 직면하여 더 이상 그를 위해 노력하고픈 마음이 없어질 때 분발하여 장애를 더 깊이 사랑 하여라 편한 것을 찾아 이웃을 위해 좀 더 힘써야 할 내 몫을 털어 버리고 싶을 때..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4
이 사랑 / 쟈끄 프레베르 이 사랑 / 쟈끄 프레베르 이 사랑, 이토록 격렬하고 이토록 연약하고 이토록 부드럽고 이토록 절망하는 이 사랑 대낮처럼 아름답고 나쁜 날씨에는 날씨처럼 나쁜 이토록 진실한 이 사랑 이토록 아름다운 이 사랑 이토록 행복하고 이토록 즐겁고 어둠 속의 어린애처럼 무서움에 떨 때에는 이토록 보잘 ..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4
"사랑하다 죽어버려라 어느누가 그러더군요하긴 오래도록 사랑에 대한 글들을 올려왔으니 무리도 아니지요하지만 저는 아직도 사랑을 꿈꾸고 있습니다사랑은 무엇일까요?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는것심지어는 자신의 목숨마저도 내어주는것 아닐까요?"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그렇다면 정말로 ..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4
그대 사랑이 되겠습니다 그대 사랑이 되겠습니다 그대 사랑이 되겠습니다 그대가 외로워...... 세상을 방황하신다면... 나 그대를 위해 포근한 가슴을 빌려 드리겠습니다 고된 삶에 .....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그리웠다면 나 그대를 사랑으로 꼭 껴안으렵니다 고된 삶에 .....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그리웠다면 나 그대를 사.. ***아름다운글,시***/사랑의글 2008.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