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짝과 발라드 어제밤에 일찍 저녁밥을 먹고 손녀와 노래방에 갔습니다 졸업식때 약속을 하고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약속 지키라고 성화네 그래 좋다 가보자 까이것~~ 손녀 남자친구를 불러서 함께 갔는데 발라드와 뽕작의 화모니 어울리겠습니까 진달래꽃을 부르면, 난 만남을 부르고, 넌 내여자니까.. ***나의사진첩***/나의낙서장 2010.08.08
구름을 쫓아가는 여인 몇일 전 밤에 광진교 다리밑에 갔다가 교각을 한번 담아봐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기에 어제 광진교에 갔었지요, 원하는 것을 찍고 다른 곳에 또 뭐가 있을까 궁금하여 걸어가기 사직했습니다. 땀은 비오듯 하고 갈증이 났습니다. 어디 물먹을 곳이 없나하고 두리번 거리는데 마침 광나루 축제가 열리고.. ***나의사진첩***/나의낙서장 201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