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p317.tistory.com

***아름다운글,시***/마음의글

차 한잔 속에서 나...그대를 꿈꾼다

*설향* 2007. 7. 8. 17:05



차 한잔 속에서 나...그대를 꿈꾼다





사랑방에서 사랑을
함께 꿈꾸는 사람들이 있어요





두 눈으로 전하는 느낌만이
우리들의 설레임 일 순 없겠지요





눈을 감으면 작은 풀벌레의 울음소리가
더욱 가까이 있는
그대의 심장 뛰는 소리인것 같기에
나 더욱 행복해하는 거죠





좋은 글귀를 볼 때면
같이 나누고 싶은 그대





우연히 들려오는 감미로운 음악에도
함께 듣고싶은 그대





그리움으로 가만히 마음에 두어도
정겨운 행복이 물밀 듯이 다가오는 사람이예요






한동안 바빠 소식 전해오지 않는 날은
그대 그리움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봄 날의 향연으로





햇살이 빛나는 하늘아래
어느 곳에서 든 다시 만날 수 있을테니까요





때론 조바심에 들쭉날쭉한 마음이지만
하찮은 욕심으로 서로를 힘들게 하고
싶진 않은 시간인 걸요





오랫동안 함께 할 내일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당당함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그대의 모습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나의 꿈이어요





꿈은 꼭 이루어 진다 하였네요.
그리움속의 그대가 바로
나의 주인공이시라는 것 아시죠


-좋은생각 중에서-

'***아름다운글,시*** > 마음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0) 2007.07.09
말의 빛  (0) 2007.07.08
트집잡지말고 내마음 다가져가세요  (0) 2007.07.06
비처럼 내리는 당신  (0) 2007.07.06
장미 한 송이  (0) 200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