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p317.tistory.com

***생활과 상식***/건강상식

혈액형에 따라 대머리?

*설향* 2010. 7. 2. 00:19

  ★칼슘

 

 

 

 

 

 

듣건 데, 우리나라의 토양(土壤)은 칼슘이 부족하답니다.

그래서 농작물 특히 야채에서 칼슘을 습취(拾取)는 문제? 라고요.

 

칼슘은 뼈, 치아를 만들어 주는데, 한편 혈액을 정상화 하고,

병원균과 싸우는 백혈구(白血球)를 활성화 시키는 일,

근육의 수축성을 원활하게 하는 여러 가지 중요한 일을 한답니다.

또 신경의 흥분을 진정시키는 일 도 한답니다.

 

그래서 칼슘이 부족하면, 흥분 잘하고 스트레스 잘 받고,

그 스트레스는 위궤양(胃潰瘍), 고혈압,

당뇨병의 원인도 된답니다.

 

암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주범이라고 하니까,

근간에 성질 좋고 온순한 사람이 갑자기 화를 잘 내고

스트레스에 쌓이면,

칼슘을 보충해서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도록---

병이 생기고 난 후는 칼슘으로 치료하면 되겠지--하는 것은

이미 때늦었고 사전 예방 하는 게 현명하다고 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동맥경화(動脈硬化)는 코레스톨 때문이라기

보다도 칼슘 부족에서 오는 원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장에서 흡수되는 칼슘이 모자라면, 그 반대로 혈중의 칼슘이

많아(增加)진답니다.

이것이 혈관 벽에 눌어붙어서, 혈관을 딴딴하게 탄력성이

없게 한답니다.

칼슘 적극적으로 섭취해서 위의 병들로부터 사전 예방 합시다.

 

  ★혈액형에 따라 대머리?

 

--대머리의 고민은 대머리들 만 안다---고---

곧 대머리 아닌 사람은 그 고충을 모르는데,

대머리인 사람에게도 그리 많이 알려 지지 않은 게

비교적 혈액형에 관계있다고요.

의학적인 근거, 해명은 안 되어 있지마는, 대머리의 부분적인,

벗어진 상태는 혈액형에 따라 그 경향을 알 수 도 있다고 합니다.

 

A형 사람은 어중간 하게 대머리가 된다고,

즉 귀 옆으로 난 머리는 안 벗어지고 어깨쪽 뒷머리도 남고,

정수 머리만, 아니면 딱 중간만 빠지고---

 

완벽? 하게 이마부터 정수를 거쳐 뒤 까지 빠진 사람은

대체로 O형에 많다고--

 

그래도 몇 가닥씩 남아 있는 대머리는 B형,

정수에 줄 지어? 남아 있는 사람.

 

가장 안 벗겨진 확률의 사람은 AB형,

우시게 말로 “저놈은 나이 들어도 머리가 하나 안 빠진 병신?,

저놈 병신이야!!”

라고 농담.

 

다시 말 하면, 위의 사례는 대개-비교적 그렇다는 말입니다

대머리, 머리가 빠진다는 것은 꼭 혈액형에 의한 것이 아니고,

남성은 호르몬의 과잉,

고기(肉)의 과식에서 일어난다고 합니다.

AB형이라고 해서 대머리가 없는 것 도 아니고,

O형이라 해서 걱정꺼리는 아니라고 합니다.

요는 새까맣게, 무성하게 젊은이 같아도 나이 드신 분들

머리가 안 빠지는 거---좀 이상 하지 않습니까?

대머리의 멋쟁이로 소위

“참-포인트”를 살리면, 실버 젠틀맨 --

대머리, 대머리 자꾸, 많이 쓰서 죄송합니다.

 

여자도? (yahoo 사전에서)

여자들 중에서도 드물게 대머리가 있습니다.

한 20%확률 정도라는 데 그보단 적을 거 같지만 암튼 있답니다..

왜 없다고 느끼느냐 하면 그런 여성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모두 가발을 쓰면 모르기 때문이고 또 남자들처럼 완전

탈모나 다 벗겨지는 게 아니라 부분 탈모가 많기 때문에

치료도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염색체 상으로는 남성의 성염색체는 XY이고 여성의 성염색체는 XX입니다.

그리고 대머리를 결정하는 유전자는 Y에만 있죠.

결론적으로 Y를 물러 받으면 무조건 남자가 되서

결국은 대머리는 XY를 물러 받은 남자만 되죠.

그러나 일부 여자가 대머리가 되는 경우는 염색체가 분열시

서로의 쌍의 유전자를 교환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때 우연히 XY의 쌍에서 서로의 유전자를 교환하다 우연히

대머리를 결정하는 유전자가 교환되고

이 유전자가 교환된 X염색체를 물러 받으면 여자도 대머리가

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요즘은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발생하기도 한 답니다.

밑의 경우를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