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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상식***/유명한 맛집

아침해장국으로 그만

*설향* 2008. 3. 22. 12:36

주말에 가끔  서울, 대구 등지에서   놀러오는 친구들...

 

토요일 저녁 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즐~ 쳐 마시는  술 덕분에 머리가 지끈지끈 할때 마다, 

 

친구들을  데리고 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속시원한 대구탕..

 

사실  저는 , 여기  보단   선착장 주변의 " 아저씨 대구탕 " 을   더  좋아라 하지만  (부산 맛집 참조)

 

 " 주차후  5m 이상 걸어야 하는곳은  무조건 no" 라고    외치는   초올라  게으른  친구들로 인하야 ,

 

어쩔수 없는  차선 책으로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안 속시원한 대구탕아)

 

 

미포 선착장 근처의 아저씨 대구탕 vs 속시원한 대구탕 으로  맛을 따져 본다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많이 갈리겠지만 ,

 

유명세로 따지자면 아저씨 대구탕은 감히  명함도 못내밀 이곳 속시원한 대구탕은  

 

 점심시간에  가면 " 번호표"를 받아야 하는 곳입니다.....

 

 

 

 

 

 참고로 ,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아저씨 대구탕을 좋아하는것은 순전히 나의 기호 일뿐 ,  이곳을 더 좋아하는  지인들도 상당히 많으므로 ,  선택은 여러분에게 ~

 

^^

 

 

 

이집의 국물도 역시 해장국으로 그만~

 

친구들중 이집에 두번 이상간  넘들은 이제는 나를 이곳으로 끌고 가지여 ......

 

3월말에  서울서 친구들이 대거 몰려 오는데 아마 그때도 역시  일요일에도  새벽까지  술쳐먹다   12시에 슬금 슬금 일어나서  이곳으로

 

향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 해봅니다.....(이제 그만좀 가자... 이집.... 지긋 지긋혀)

 

-_- ;;

 

 

 

 

 

메인인 대구탕을  더욱더 빛나보이게 하는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반찬들 ..

 

 

점심 식사를 여기서 끝내고 난뒤,  근처에서  또 간단히  낮술을   마신다음   저녁쯤엔  이곳을 갑니다.....

 

 

 

바로 이곳 강가 .....

 

 

 

 

양파를 이용해서 매콤하게 튀겨낸 인도식 튀김인  바지  입니다...

 

인도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인도를 한달동안 다녀온 친구말을 빌리면, " 인도에서 먹는 바지 보다 더 맛있는거 같아 "

 

라는군요 ....... 

 

저는 ..... 자신 없는 메뉴므로  no comment....

 

 

 수제 요쿠르트에 망고 퓨레와 샤프란이 조화를 이룬 서인도 지역에서 인기있는 디저트라는  아무라 칸드

 

 천연 향신료인 누~런 샤프란의 알흠다운 색이 돋보이는   음식 아무라 칸드......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샤프란은  표백제가 아니여요~

.

 

 

이건 ... 

 

 

 

 

뭐지 ?

 

 

 

 개인적인 취향상   밀전병 속에 보이는 저런 미세 알겡이 덩어리들은,,,,   솔직히

 

 

똥떵어리 같아서 좀 싫어라 하거든여 ...  ?

 

그래서  맛도   보지 않았어요 .....   ( 똥에 대해 좃치 않은 추억이 있어서 ....ㅠㅠ )

 

 

 

 

 

드디어 나왔슴    커리 !!!!!

 

 

 

이것도 커리 ~~!!!!

 

 

  순한맛을 좋아하는 내 취향은  무시 당하고  조낸  매운  커리만 시켜버린 친구들 .....

 

 

 

 

 

 

 

정말 .....  이 찌그러진   난 처럼 ?이 네여 ...!!!!! ^^

 

 

 

침질질의 생각 .....

 

 

 두집 모두   너무나도 유명한 곳이니   침질질의 생각은   생략 하겠음.......

 

 속시원한 대구탕은  개인적 기호로는  soso ~

 

general public view 로  본다면   great ~ ~!

 

그리고  강가의 public view 는

 

 " 졸라 expensive ~"

 

 

이상  잠와서 뻗을것 같은 침질질의  캐 허접  대충 대충  리뷰 였었요 . . 빠이 ~

 

아 위치는 ...  강가는 전에 말했고 ,,,,,  속시원한 ~ 은   달맞이 고개 쭉 따라가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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