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들인 날부터
파동 치는 그리움에
허구한날 울어야 했다
텅 빈 들녘은
바람잘 날 없었다
그대 생각으로 시작해
그대 생각으로 끝나는 연속
그대 그리워 사무친
그런 날들 이었다 해도
결코 후회할 수 없는
아파도 행복했던 순간들
그대를 알고부터
그대 그리워한 죄로
사랑의 덫에 갇힌
수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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