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7품종, 수련 30품종이 있는 경기 시흥 관곡지 옆 연 재배단지.
( 드넓은 연근 재배단지이기에 특별히 그늘막이나 쉼터, 매점은 없읍니다. 입장료 없음)
▲ 연꽃 봉오리 ⓒ2006 한국의산천
수련은 간간히 피었는데 연꽃은 아직 다양하게 피지 않았습니다.
▲ 연꽃(수련) 재배단지 ⓒ2006 한국의산천
연꽃 사이로 유치원생 국민학생 일반인등등 많은 사람이 거닐고 있다.
▲ 연꽃 .ⓒ2006 한국의산천
▲ 연꽃 .ⓒ2006 한국의산천
▲ 연꽃 .ⓒ2006 한국의산천
연꽃과 수련의 차이점은 학명도 분명 다르고 자세히 보면 모양도 많이 다르다. 그러나 손쉽게 구분 할수 있는 방법은 연꽃은 꽃 안에 연밥이 있다.
ⓒ2006 한국의산천
▲ 연잎은 물에서 떨어져 자란다 ⓒ2006 한국의산천
수련의 동그란 잎은 물과 거의 붙어서 자라며 둥그런 수련잎의 한쪽은 반드시 갈라져 있으나, 연꽃잎은 물에서 떨어져 공중에서 퍼져있으며 갈라져있지는 않다. 그러나 연꽃이던 수련이던 일반적으로 연꽃이라 호칭을 한다.
▲ 수련 ⓒ2006 한국의산천
▲ 수련 ⓒ2006 한국의산천
▲ 수련 ⓒ2006 한국의산천
▲ 수련 ⓒ2006 한국의산천
▲ 수련 ⓒ2006 한국의산천
▲ 수련 ⓒ2006 한국의산천
▲ 특이한 모양의 가시연꽃잎 ⓒ2006 한국의산천
▲ 연잎위에 수정이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2006 한국의산천
ⓒ2006 한국의산천
▲ 협동심 ⓒ2006 한국의산천
카메라 삼각대 다리를 아주 낮게 벌리고(Low angle), 옆에 있는 사람은 무얼 보시는지
▲ 멀리 숲 왼쪽에 관곡지가 보인다. ⓒ2006
관곡지
시흥시 향토유적 제8호
소재지 : 경기 시흥시 하중동 208 (경기 물왕리 저수지와 시흥 시청 서쪽 지점)
관곡지(官谷池)는 조선 전기의 명신이며 농학자로 이름이 높은 강희맹(姜希孟, 1424~1483) 선생과 인연이 깊은 연못이다. 평소 농학 발전에 대해 깊은 연구와 관심을 기울였던 선생은 세조 9년(1463)에 중추원부사로 진헌부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오게 되었다.
선생이 중국에서 돌아올 때 남경에 있는 전당지(錢塘池)에서 연꽃씨를 채취해 귀국한 후, 하중동 관곡에 있는 연못(위치: 하중동208)에 재배를 해본 결과 점차 널리 퍼질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삼아서 안산군의 별호(別號)를 세조 12년(1466)부터 ‘연성(蓮城)’으로 부르게 되었다.
그 뒤 수초가 성하여 못(池)이 폐(廢)해지자 헌종 10년(1844)에 안산군수에 부임한 권용정이 이듬해 봄에 하중동의 장정들을 동원하여 못을 파냈는데, 여름이 되자 연꽃의 잎이 중국 전당의 것과 같이 두 줄기가 자라난 것이었다. 또 못을 관리하기 위하여 하중동 주민 중에서 여섯 명의 연지기(蓮直)을 두고 여섯 명 중 혹 누락자가 생기면 즉시 하중동 주민으로 대체했다. 이들 연지기에는 각종의 노역, 부역, 포세, 양곡세를 제외시켜 주고 오직 못만을 관리하도록 하였다. 관곡지의 연꽃은 다른 연꽃과 달리 꽃의 색은 희고, 꽃잎은 뾰족하며 담홍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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