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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글,시***/마음의글

아프지마 내가 더 아파

*설향* 2007. 6. 24. 00:13
          
          
          그대 내 꿈 속에 비추어져 외로이 홀로 아픈 머리맡 지킬수 있다면 그대 날 외면하게 된다 해도 꿈결 속에 만나리라 기다립니다 아득한 그대 꿈 속에 내가 주인공이 되어 그대 지쳐 가득 고인 아픔 내 가슴에 담아 여윈 두 볼 포근히 감싸안고 싶습니다 어디선가 당신를 위해 기도하는 내가 있음을 기억하세요 외로운 날에 아무도 몰라줘도 나의 마음이 항상 당신과 함께 있음을 기억해요 아프면 아프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힘들면 힘들다고,,말해요 사랑은,,,모든걸 함께 나누는거잖아요 때론 당신의 배려가 날 더 힘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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